어려서 부터 노부영으로 쭉 노출을 시켜왔고, 좋아하는 영상물의 경우엔 대사도 줄줄 외우는 아이에요.
처음 리딩의 시작은 FLISHKIDS의 사이트워드 로 시작하고, 그전과 지금까지 starfall를 즐겨하고, 립프로그
DVD도 시청하구요. 이러면서 파닉스의 기본을 습득했어요. 혼자 한거라 완벽하지 않고 음가는 아는데
이게 조합될 때 헷갈려 하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리딩에 욕심을 낸게 2달전부터에요. 현재 ORT5단계 첫번째 story book을 무난하게 읽어내네요. 물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는 제가 이야기해 주구요. 그래도 두달만에 이 만큼 발전을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한계를 느껴서요.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들려주고 하는 정도지
(제가 영어실력이 딸려요. ㅡㅡ;;) 다른 엄마들 처럼 액티비티 라던지 적극적으로 활용해주는 건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뭔가 좀 도움이 될까 싶어 맥그로힐의 we can 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CD만 주구장창 들려주고나서 삼일전부터 CD에 맞춰서 책 내용을 짚어줬어요. 따라서 읽게 하구요.
욕심엔 영어유치원을 보낼까도 생각하지만 금전적인 문제로 포기했구요.
그래서 키다리영어샵에 런투리드 수업을 보내볼까 했는제 주1회라 수업이 효과가 있는지도 살짝
의문이 들구요. 제일 중요한 런투리드 풀세트를 구입해야 거기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30%세일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44만원 이네요.
어설픈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