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못 들린 사이 이렇게 기쁜일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몸 조심하시구요 아영이가 외톨이가 안된다니 벌써 든든해 지는걸요
산모 나이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매사에 느긋하게 태평하게 그게 태아에게는 최고인것 같아요
기분 너무 좋네요
daypass님의 글입니다.
>
>
> "엄마,아빠는 베이비가 좋아.
> 나는 베이비 싫어.
> 나는...동물이 좋아.
> 나는 피카츄와 디지몬이 좋아"
>
> 결혼 7주년만에 이제서야 둘째를 가졌습니다.
> 그랫는데..딸아이의 반응은 여전히 아기입니다.
> 그래도 그리 싫치는 아니한가봅니다.
> 살며시와서..."헬~로..."라고 말하는군요...ㅎㅎㅎ.
>
> 두번의 아픔이 있었기에..조심스럽구요.
> 늦은 나이에 가진 아이라서 두배로 기쁘네요.
>
> 아영이가 좀더 환영을 해주면 좋겠지만....
>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는 언니나,누나가 되리라고 믿어요.
> 전..아영이가 언니가 되길 바라구요.
>
>
> 많이 조심스러운 이유가요...
> 여긴 자연이 준 나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듯이요..
> 병원에서두요..글씨..어지간하면 약과 주사를 주는 일이 없습니다.
> 그냥 자연스레 낫는다...정도랍니다.
> 임신을 하여 몸이약하다고 아이를 올려 붙이는 주사나 약은 물론
> 없구요.
> 만약에 잘못되어 유산이 되어도
> 옛날 우리네...할머니의 어머님이 그랬던 방법으로...
> 혼자서 해결을 해야합니다.
> 결국..수술은 없다는 이야깁니다.
> 감기가 걸려도..바이러스가 침투했군요...그게 다예요.
> 어쩐 병원과 친하지 아니하며,혼자서 몸을 알아서 돌봐야하는
> 점은 좋을런지.몰라도..약간은 두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
>
>
>
> 앙드레 가뇽..모음곡.
>
> =>> Un plano sur la mer
>
>
> =>> Pour ma soeur en allee
>
>
> =>> Indian Summer
>
>
> =>> Les jours tranqilles
>
>
> =>> Photo jaunie
>
>
> =>> Resonance
>
>
> =>> Souvenirs lointains
>
>
> =>> Deux jours a?_blank'la campagne
>
>
> =>> L?_blank'amour reve
>
>
> =>> L?_blank'air du soir
>
>
> =>> Juliette et Alexandre
>
>
> =>> Peine perdue
>
>
> =>> Bagatelle
>
>
>
> 캐나다 퀘벡주 쌩 빼꼼에서 태어난 앙드레 가뇽(Andre Gagnon)...
>
> 4살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화성 , 작곡과 여러 음악이론에
> 대한 정규교육을 받습니다.
> 파리에서 음악공부를 하던 시절, 프랑스 아티스트
> Zizi Jeanmaire의 공연에 큰 감명을받은 앙드레 가뇽은
> 1967년 처음으로 Montreal?_blank's Place des Arts에서
> 대중과 비평가들의 뜨거운 호평 아래
> 모짜르트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그리고 영국 런던에서 녹음된 최초의 앨범
> Pour les amants를 발표하고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 여러번의 Felix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앨범과 활동으로
> 독특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그는
> 1994년 John Coleman지휘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 녹음한 앨범 Romantique를 발매,골드 레코드를 기록하며
> 3번째 Juno상을 수상하였답니다.
> 1995년 앙드레 가뇽 최초의 편집음반이 발배되는데,
> 20년동안의 그의 작품들을 되짚어 보는 베스트 앨범으로
> 앙드레 가뇽에게는 통산 30번째 앨범이었다고 합니다.
> 같은 해 9월에 발매된 앙드레 가뇽의 최신 앨범
> Twilight Time은 Jacques Lacombe지휘로 60명의 뮤지션이
> 대거 참여하였고, 30년대에서 60년대 팝의 명곡들을
> 가뇽의 스타일로 편곡한 수작앨범으로 평가 받으며
> 또 한번 골든 디스크를
> 기록하였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