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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베이비 싫어~!!

  • 자끄린느
  • |
  • 2001-10-29
0

잠시 못 들린 사이 이렇게 기쁜일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몸 조심하시구요 아영이가 외톨이가 안된다니 벌써 든든해 지는걸요 산모 나이때문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매사에 느긋하게 태평하게 그게 태아에게는 최고인것 같아요 기분 너무 좋네요 daypass님의 글입니다. > > > "엄마,아빠는 베이비가 좋아. > 나는 베이비 싫어. > 나는...동물이 좋아. > 나는 피카츄와 디지몬이 좋아" > > 결혼 7주년만에 이제서야 둘째를 가졌습니다. > 그랫는데..딸아이의 반응은 여전히 아기입니다. > 그래도 그리 싫치는 아니한가봅니다. > 살며시와서..."헬~로..."라고 말하는군요...ㅎㅎㅎ. > > 두번의 아픔이 있었기에..조심스럽구요. > 늦은 나이에 가진 아이라서 두배로 기쁘네요. > > 아영이가 좀더 환영을 해주면 좋겠지만.... > 그래도 동생을 사랑하는 언니나,누나가 되리라고 믿어요. > 전..아영이가 언니가 되길 바라구요. > > > 많이 조심스러운 이유가요... > 여긴 자연이 준 나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듯이요.. > 병원에서두요..글씨..어지간하면 약과 주사를 주는 일이 없습니다. > 그냥 자연스레 낫는다...정도랍니다. > 임신을 하여 몸이약하다고 아이를 올려 붙이는 주사나 약은 물론 > 없구요. > 만약에 잘못되어 유산이 되어도 > 옛날 우리네...할머니의 어머님이 그랬던 방법으로... > 혼자서 해결을 해야합니다. > 결국..수술은 없다는 이야깁니다. > 감기가 걸려도..바이러스가 침투했군요...그게 다예요. > 어쩐 병원과 친하지 아니하며,혼자서 몸을 알아서 돌봐야하는 > 점은 좋을런지.몰라도..약간은 두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 > > > > 앙드레 가뇽..모음곡. > > =>> Un plano sur la mer > > > =>> Pour ma soeur en allee > > > =>> Indian Summer > > > =>> Les jours tranqilles > > > =>> Photo jaunie > > > =>> Resonance > > > =>> Souvenirs lointains > > > =>> Deux jours a?_blank'la campagne > > > =>> L?_blank'amour reve > > > =>> L?_blank'air du soir > > > =>> Juliette et Alexandre > > > =>> Peine perdue > > > =>> Bagatelle > > > > 캐나다 퀘벡주 쌩 빼꼼에서 태어난 앙드레 가뇽(Andre Gagnon)... > > 4살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화성 , 작곡과 여러 음악이론에 > 대한 정규교육을 받습니다. > 파리에서 음악공부를 하던 시절, 프랑스 아티스트 > Zizi Jeanmaire의 공연에 큰 감명을받은 앙드레 가뇽은 > 1967년 처음으로 Montreal?_blank's Place des Arts에서 > 대중과 비평가들의 뜨거운 호평 아래 > 모짜르트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그리고 영국 런던에서 녹음된 최초의 앨범 > Pour les amants를 발표하고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 여러번의 Felix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앨범과 활동으로 > 독특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그는 > 1994년 John Coleman지휘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 녹음한 앨범 Romantique를 발매,골드 레코드를 기록하며 > 3번째 Juno상을 수상하였답니다. > 1995년 앙드레 가뇽 최초의 편집음반이 발배되는데, > 20년동안의 그의 작품들을 되짚어 보는 베스트 앨범으로 > 앙드레 가뇽에게는 통산 30번째 앨범이었다고 합니다. > 같은 해 9월에 발매된 앙드레 가뇽의 최신 앨범 > Twilight Time은 Jacques Lacombe지휘로 60명의 뮤지션이 > 대거 참여하였고, 30년대에서 60년대 팝의 명곡들을 > 가뇽의 스타일로 편곡한 수작앨범으로 평가 받으며 > 또 한번 골든 디스크를 >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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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태~맘.
    • daypass
    • |
    • 2001-11-08
    0
  • terry님.
    • daypass
    • |
    • 2001-11-08
    0
  • 아유, 나도 글쓰기가 되네*^^*
    • 준태맘
    • |
    • 2001-11-08
    0
  •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던 시간..
    • terry맘
    • |
    • 2001-11-08
    0
  • 【Ayoung Room】난, 베이비 싫어!
    • 최지연
    • |
    • 2001-10-24
    0
  • [RE] ...네..그럴께요...감사합니다.
    • daypass
    • |
    • 2001-10-29
    0
  • [RE}ㅋㅋㅋ..밤비님.
    • daypass
    • |
    • 2001-10-29
    0
  • 울엄마가 끓인 쇠고기국 묵고 시퍼서...
    • daypass
    • |
    • 2001-10-2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RE] 난...베이비 싫어~!!
    • 자끄린느
    • |
    • 2001-10-29
    0
  • [RE]축하합니다
    • 준태맘
    • |
    • 2001-10-25
    0
  • [RE] 대패님~~추카드려요~~!!!
    • 밤도깨비
    • |
    • 2001-10-25
    0
  • 【Ayoung Room】 Field Tirp...가을을 줍는 아이들.
    • daypass
    • |
    • 2001-1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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