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딸을 둔 맘 입니다..
첨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쑥쑥에 첨으로 들어온날 머리를 망치로 맞은것 마냥....띵~~~~~~~!!
내가 지금 울 딸들을 위해서 뭘 하고 있나.............헉@@
지금까지 한글책들만 보고있던엄마...그래서 집에는 책들이 1000여권 꽂혀있건만,,,영어책은?
노부영 책 몇 권..정도..........!!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에 들어가서 꼬박 날밤을 세운지 3일....나름 계획을 잡고...무조건 노부영책부터 질렀지요...아이들과 귀에 익숙해지도록 노래를 듣고 듣고,,최대한 열심히 몸으로 놀아주면서 노래를 익힌지 두달정도........하지만 무지한 엄마...이 다음은???
또 선배맘들 글들을 보다가...계획에서 막힘...선배님들 조언부탁 드려요..
5세 여자아이는 한글책을 잘 봅니다..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구요.책 읽는 습관도 들여졌는데..
영어책은 잘 뽑앙오지 않고 있습니다..어쩜 3살 둘째가 한글책과 영어책중에 영어책을 더 잘 뽑아오고 있어요..입에서 흥얼흥얼,,,노래도 잘하고있네요..
큰아이는 책 낮가림이 심해서 보통 4개월은 책장에 꼽혀있어야 책을 꺼내봅니다..한 두권에서 시작만 하면 전집을 어려움없이 보고 있죠..
제가 궁금한것은 영어책도 그럴까요?? 지금 노부영책을 보여주는데..담은 어떤책들을 사 줘야하는지요..
ort, 런투리드는 책을 읽을때 보여줘야하는건가요??
그림책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건가요??
전 정말 절실하네요...어떻게 책들을 들여줘야하는지...
선배맘님들의 조언 꼭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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