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헤르만헤쎄 씽씽영어 2 Easy - to - Read
레벨 2 - Bumblebees Are Friends Too 
울호야 안되는 발음이지만 열심히 읽어줍니다...ㅎㅎ
며칠 전부터 이 책 ’Bumblebees Are Friends Too’ 는 씨디롬으로 많이 보아왔던터라
단어도 많이 봤고, 게임으로, 또 영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보았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데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았답니다.
영어책을 보기에 부담스러워하는 엄마라면, 또는 아이들이라면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씨디롬등을 이용해서 먼저 익숙해지는 것을요~~!!
열심히 들어주고, 나름 따라 읽어보고....ㅎㅎ
어느 화창한 봄날 Chris의 가족들은 소풍을 갑니다.
배고픈 가족들을 점심을먹ㄱ기 시작하는데..어디선가 벌이 한 마리.....
위잉~~~~~~~~~~~~~~`
Chris와 동생 Brock은 도망가기 바쁘답니다.
뛰고, 뛰고,또 뛰고...ㅎㅎ
그러다 돌아보니 여동생 Ann이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Chris와 동생 Brock은 다시 왔던 길을
뛰고, 뛰고,또 뛰고...ㅎㅎ
Ann은 벌이 친구라며 걱정 없다 말해주네요^^
동영상 생각이 나는 것이겠지요..^^
호야도 따라서 흉내내며 방을 한바퀴 돌고....^^
오늘은 책 속의 key word를 익혀봅니다.
Bumblebee, Friend, Poodle, Hungry, turn around, Park, Picnic, Shout,
이 단어들을 씨디롬 속의 단어 익히는 방법과 같이 퍼즐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어제부터 프린터기의 문제로 이쁘게 칼라 복사는 못했지만...ㅡ.ㅡ
처음엔 단어카드를 보여주며~~~
한게 읽어보니다.
그리고 카드를 늘어놓고...
엄마가 말하는 단어를 찾아봅니다..
욕심쟁이 호야는 곡 자기가 먼저 해야한다고 하네요..
어쩌면 자기의 책이라고..그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는 것은 3/2 정도랍니다..^^
아직 익혀지지 않는 것은 옆에서 진이 형아가 소곤소곤..*^^* 도와주지요~~!!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하고...
이젠 잘라서....펼쳐볼까요..!!

단어 카드의 한쪽을 놓고....
그 짝을 맞추가며, 단어를 읽어봅니다...
엄마가 들고 있던 한조각을 주면 짝을 찾고, 그 단어를 읽어봅니다.
그래야만 성공~~~!!
"Good job"
호야가 그림은 맞추고 단어를 몰라 씨익 웃으면~~~~~~~~
진이가 호야 귀에 대고 소근소근~~~~~~``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퍼증르 맞춰보며 단어를 읽어봅니다.
Bumblebee, Friend, Poodle, Hungry, turn around, Park, Picnic, Shout,
참, 단어를 익힐 때는 동작도 중요한 것 같아요.Bumblebee- 벌처럼 날아요^^
Friend - 진이 호야와 어깨동무를 해요^^
Poodle - 멍멍 소리를 내요.이 때 Poodle 은 개의 종류라고 말해야 해요..울 호야는 그림을 보더니 sheep 양이래요..ㅎㅎ
Hungry - 두 손으로 배를 비벼요^^
turn around - 고개를 ’휙~~~’ 돌려요^^
Shout - ’아아~~’소리를 지르며...^^
Park, Picnic - 이 둘을 함께...소풍Picnic 을 가요, 어디로? Park로........*^^*
호야는 아빠 옆에서 조용히 단어조각 맞투며 단어를 읽습니다.
잠시 뜸을 들이면...아빠가 읽어주는 쎈쓰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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