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할지...
사실요
첫애 돌잔치준비로 우연히 검색하다..회원가입만해놓고 쑥쑥 소식메일이 늘...스팸함으로 왔답니다
지금 큰애가 7살이 되었으니...만6년을 스팸함으로 쑥쑥 메일을 받은겨죠^^;;
오늘 우연히 스팸칸을 열었다가...쑥쑥 메일을 클릭해서 읽어보곤..바로 사이트로 들어와서 완전 손바쁘게 요기조기 클릭클릭..눈이 휘둥그래...
삶이 거시기한것이...........ㅠㅠ
난 여태 모하고 살았나???
요기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만6년을 스팸멜로 취급했다면....욕하실지도 ㅠㅠ
사실..
애들 책 한권 안사준지도 2년...
2년전 마피어린이 사주고 땡..집에 명작 한질.자연관찰한질.창작세질있어요
애들이 5살.7살 되었구요
요 책장이 2살.4살때 책장 고~~대로니...그땐 나름 책읽히기에 열심이었죠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다시 아이들 책.교육에 신경쓰게 되어
이추위에도 베낭메고 버스타고 책빌리러 댕긴답니다
큰애가 7살이라..전래.과학동화.위인은 집에두고 읽혀야겠다싶어
요즘 열심히 책가격 보고있거든요..그래서 스팸도 열어본거 ㅋㅋㅋ
혹시나 책가격땜에 메일온거 있나 보느라구.....^^;;
그러다......요길 들어왔는데
이런 띠용...............
책읽기도 너무 안되있어...후회막심에..앞으로 읽히고 살계획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디
영어라...............................
저 지금.....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유치원에서 받아온 씨디도 제대로 틀어준적 없는데
앞으로 제가 먼저 공부해야할것같아요
저위에..추천수 많은분 글 봤는데...2년간 활용기..
넘 제가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ㅠㅠ
지방이라 강의들으러 갈수도 없구..
교제설명도 먼소린가 싶고....
저한테 윤선생 2년반치 교재가 있는데 언니가 물려준거요
것도 프리쌤 부를생각이나 하고 있었는데
큰애가 올해 사립에서 국공립으로 옮겨서 영어수업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냥 홈스쿨 부르고 난 급한게 위인.과학.전래책이었는데...ㅎㅎㅎ
갑자기 혼란이...그리고 자괴심??이랄까???
다들 첨 오셨을때 느끼셨나요?이런기분....
5세7세 되는 아이들 있습니다
일단 무조건 듣기라는건 알아듣겠습니다
집에 애들 교재 가져온거...노부영 두개 있는데 열심히 반복해서 들려주면되겠죠?
그리고....
제가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눈팅해서...학습계획도 짜고싶은데
첫교재.준비해야할부분.등등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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