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갖고싶은게 생겼답니다... 기차레고............
가격을 알아보니 26만원이랍니다... 뭔넘의 장난감에 금테를 둘렀나...........
조건을 걸었답니다... 영어책 왠만한거 읽게 됨사주노라...참 조건 애매하죠?? ㅋ사실은 내맘대론데..ㅋ
초등 2학년인 조카도 떠듬떠듬하는 영어 읽기를 7살된 아이에게 조건을 내민거죠..
아직 몇년은 더 버티겟죠??? 엄마표라는 말이 창피할정도로 그냥 비됴보기... 책읽어주기(쉬운것만-제가 영어가 짧아서..) 그정도로 일년정도 했구여... 그래서 그런지 아웃풋이 그닥....아주 간단한것만 말하는줄
알앗드랬져., 어린나이임에도 읽기에 통달한 엄친아를보면서 완전 부러움...ㅡ.ㅡ;;; cd들으면서 책읽기도 시켜봤는데 본인이 거부해서 안하궁... 읽기를 전혀 시도하지도않고 또 싫다고 해서 못읽나보다.... 그렇게 생각햇는데... 레고땜에 읽을수있다믄서 사이트워드리더스 읽어내더라구요.... 이눔시키... 여지껏 안읽어놓구...
레고가 엄청 갖고프긴한가부다했죠... 언제까지 약발이 먹힐란지 모르겟지만... 울 애처럼 아웃풋없는애도 없을꺼에요 ... 아웃풋없다고 진도도 안나가고 그자리라고 생각햇는데 어떤분이 성장하고 있을꺼라고 위로해 주셨는데 정말 그런가보다 라고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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