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다들 잘 지내셨나요?
이런 질문을 하면서 저의 지난 한주를 돌아보면 바로 생각나는게 없어요 ^ ^;;;
앞에 주어진 현재가 중요해서인지, 달려갈 길이 많은 듯 보이는 미래 때문인지
뒤 돌아볼 겨를이 별로 없는듯한 요즘
어제 토토가 재방을 봤더랬지요
20여년전 유행했던 노래들을 들으면서 20대의 제 생활들 지인들 그리고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좀 더 추억꺼리를 많이 만들껄.....아쉽네......(다 돌려놔~~~~^ ^)
그러면서 아이들을 보니 저 애들은 어떤 추억을 안고 살아갈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핸드폰만 들고 있음 행복한 저 아이들이 나중에 떠올릴 추억은 뭘까?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란 영화를 보면서...눈물이 한방울도 안나왔어요
현실적으론 좀 메말랐어도 영화보곤 잘 우는데...쩝
그 순간은 90에 가까운 나이에 헤어짐을 담담히 받아들일수 없는건가? 란 생각때문이었는데요
^ ^ 지금은 잘 모르겟더라구요. 어떠세요들? 90 넘어서 이별을 어떻게 맞아들이실거 같으신지...
두가지 생각이 요즘 머리속에서 맴돌면서 떠올랐던건요
버킷리스트였어요.
아직 한번도 요런거 작성해본적 없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아이들 생각 잠시 접어두시고
오늘은 나만을 위해서 꼭 하고싶은것들 한번 떠올려보시면 어떨까요?
그래도 우린 엄마니까.
지난주 아이들 어찌 생활했는지도 살짝 올려주시구요
버킷리스트 10가지 정도 한번 올려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1월 2째주 춥지만 따뜻한 맘으로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
다음주 대문지기는 민재마미님 이십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제출명단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