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초대 받는다는게 아주 특별한 일이에요. 부자의 경운 결혼식과 피로연이 함께지만..그렇치 못한경운, 결혼식 초대 따로,피로연 초대 따로랍니다. 이곳 결혼식이 한국과 또 다른점은, 초대시 그 모든 경비를 다 책임져야는거에요. 한국은 청접장을 전하면 어떻게 오시던 개인의 문제지만.. 때론 관광버스를 제공 하기도 하지만..ㅎㅎ 그런 차원이 아니고 여긴 모든걸 다 책임져얍니다. 항공비 같은거와 숙박비도요. 그러니..많은 사람을 부를수도 없어요. 들러리의 경우에도 많을수록 부자라는 말이 잇는데요. 그게 다 결혼하는 측에서 옷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해주어야거든요. 어찌보면 한국은 다소 편리한(?)것 같기도해요. 형편상 결혼식을 안해도 법적으로 부부가 될수 잇잖아요. 여긴 그렇치가 못하니...... 그리고 오해 하셨네요. 신랑과 신부의 아버님들이 변호사예요. 저희 남편은 엔지니어예요..ㅎㅎ 신랑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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