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 아들에게 누나가 보던 티모시 디비디를 보여주는데
처음에 습관을 잘 못 들였나 봅니다
한글로 보여주었더니 영어로는 듣지 않으려 해서요
오늘은 큰바늘이 3에 갈 때까지 영어로 보자
이렇게 했는데
영어로만 디비디 보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벌써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나 봅니다.
노부영 테잎은 자주 틀어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48개월 아들에게 누나가 보던 티모시 디비디를 보여주는데
처음에 습관을 잘 못 들였나 봅니다
한글로 보여주었더니 영어로는 듣지 않으려 해서요
오늘은 큰바늘이 3에 갈 때까지 영어로 보자
이렇게 했는데
영어로만 디비디 보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벌써 영어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나 봅니다.
노부영 테잎은 자주 틀어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다들 비슷한 고민들이 있으시군요.. 저도 한번 시도해 보랍니다^^
억지로 영어로 보게 하면 오히려 영어에대한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뭐든 억지로 강요하는건 좋지 않은듯 합니다..^^
우선, 당근을 주세요~
영어로 디비디 한번 보면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할 수 있게 해줘 보세요.
이때, 아이가 보지 못한 새로운 디비디를 하나 준비해서 아직은
조작법을 잘모르는 아이에게 그 디비디는 한글로는 나오지 않는다 살짝 속여 보여주세요.
그러고 보고 나면 아이가 좋아하는 캔디나 초콜릿 뭐 요런 것을 주세요
이때 시간을 너무 오래 하지 않고 일단 하나의 에피소드만 보여주고는 꺼보세요.
아이가 원하면 더 보여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른것을 보여주던지 다른것을 하도록 하세요.
대신 캔디나 초콜릿 또는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것~
은 꼭 10분 정도 영어로 보고 난 뒤에만 주도록 합니다.
몇차례 반복 되다보면 처음에는 캔디나 초콜릿 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위해
억지로 10분을 참고 보는 것이 반복 되 지만..
그사이 그 하나의 에피소드는 여러번 보아서 아이 스스로도 굳이 한글로 보지않아도
대충 내용이 눈에 들어오고 별 불편함을 모르게 됩니다...
그렇게 차츰 보는 시간도 늘어나게 되고
거부감도 점차 덜하게 된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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