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아들을 둔 맘입니다..
15개월 전후로해서 영어책을 조금씩 접하게 했고, 매일 저도 잘 뭔소린질 모르는 노래 cd틀어놓으면서 하루하루 흘렀네용.
2돌 지나 고고 기글스부터 dvd를 보기시작하면서...조금씩 영어 영상물을 봣는데요...
두번째는 뽀로로 잉글리쉬1,까이유4편, 뽀로로 잉글리쉬2, 맥스앤 루비 이렇게 두서없이...
기냥기냥 애기한테 보여줬어요....뭐 쑥쑥닷을 알기전에 무지한관계로.....
근데 울 아기 한참 뽀로로만 미친듯이 틀어달라고 하더니....
맥스앤 루비는 한 2주 열씸히 봤나요????
이젠 모두 흥미가 시들시들해진듯해요...
뽀로로는 아직도 보고있지만..전만큼 그닥 집중하질 않네요...
dvd는 계속 다른것으로 사줘야 하나요???
한가지 dvd를 얼마나 오래 활용해줘야하나요?
한가지를 오래봐야...거기에 나오는 말들 이런거 따라하고 뭐 이해하지 않나요????
또 새로운 이야기dvd를 구입해서 보여줘도 되나요???
그래도 애기가 이해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까이유는 좀 일찍사줘서 그런지 그닥 좋아하질 않네요...
저도 뭔소린쥐...말이 넘 빠르던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유아기는 비디오를 통한 영어교육이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심하게 비디오에 의존할 경우 유사자폐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너무 어린 나이부터 접하지 않게 해주고 보여줄 때에도 부모가 시간을 컨트롤 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