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기엄마는 아니고요, 어린이 영어책에 관심이 많은 미혼 여성이에요.
도서관에서 작가 중심으로 그림책들을 읽어나가면서
맘에 드는 책은 단행본으로 서너권씩 사서 보고 있는데요.
(에릭칼, 앤서니브라운, 존 버닝햄, 에즈라 잭 키츠 등의 주옥같은 작품들^^)
처음에는 paperback 중심으로 샀는데
영어책이 많은 어떤 도서관에서 hardcover 책들을 꺼내 읽다보니
paperback이 어쩐지 초라해 보이네요. 찾기도 힘들구요.
쑥쑥맘들은 아기 키우시면서 여러 형태의 책을 아이와 함께 보셨을테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로서는 꽤 오래 보관하고 사용할 책들인데 paperback도 괜찮을지......
(지금은 리더스나 전집보다 그림책 단행본 중심으로 조금씩 살 생각이에요)
꼭 정답은 없겠지만 엄마들의 진실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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