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던 말인가? 정말 내친구의 결혼식 영화를 보는듯 재미났습니다. 신부도 아름답고...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신부 없지만서도... 간소한 그들의 풍습도 멋졌고... 그런 친구를 둔 최지연님도 멋지고.... '집에서 말대꾸하지 말라'는 신부아버님의 말도 ㅋㅋㅋ 저도 오늘부터 힘을 키워야쥐. 불끈.... 근데 힘쎄서 어따쓸라고... 이글을 보니 로맨틱한 영화가 갑자기 보고픈 밤 아니...새벽... 덕분에 제가 다 행복해졌습니다. 건강하세요... 최지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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