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서 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연년생 엄마예요.
5살 첫째두 아직 유치원에 보낼 계획이 없는 아주 아주 고생을 사서하고 있는 엄마랍니다.
4살 5살 남아를 데리고 엄마 혼자 다니기는 무척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튼튼하게 잘 걸어다니는 두 아들들과 함께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들로 산으로 공원으로 다닐 생각을 하면 벌써 맘이 설레고 부풀어 온답니다.
아빠는 늘 바빠서 함께 못하지만 우리 삼총사 가족은
호기심과 튼튼한 체력을 무기 삼아, 도시락 까지 싸들고 이세상을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면서
몸과 마음으로 배우고 느끼고 사랑하려고 해요.
토요일 오후는 유일하게 아빠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낼 수 있는 날이예요.
아이들과 공연은 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아빠와 함께 우리 4총사 가족이 처음으로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는 멋진 날이 될 수 있을꺼란 꿈을 꾸워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기쁨과 행복을 충만하게 할 수 있는
아이들의 공연을 꼭 한번 관람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네요^^
기회 한번 주시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