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이 읽었는데
오늘 우연히 책에 딸린 mother tip을 읽어보니
이 책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것이 여우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여우가 생쥐의 딸기 반쪽을 나눠 먹게 되었다는데
전 아무리 봐도 책 속에서 여우를 연상할 만한 내용이나 그림을 찾을 수가
없네요...
갑자기 궁금증이 확 돋아 참을 수 없어 이밤에 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별 생각 없이 읽었는데
오늘 우연히 책에 딸린 mother tip을 읽어보니
이 책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것이 여우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여우가 생쥐의 딸기 반쪽을 나눠 먹게 되었다는데
전 아무리 봐도 책 속에서 여우를 연상할 만한 내용이나 그림을 찾을 수가
없네요...
갑자기 궁금증이 확 돋아 참을 수 없어 이밤에 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맞습니다..내용이나 본문그림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이 책의 구성자체가 누군가 생쥐의 모습을 보면서 놀리는 듯한 말로
생쥐를 당황하게 만들죠..
페이퍼백 뒷편에는 그 놀리는 동물이 "여우'라고는 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tip에 나온 동물'여우'라고는 본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지만
책 tip에 나온 '여우'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아이들의 상상에 맡겨 어떤 동물이
생쥐를 저리 당황하게 만드는지 이야기해 보라는 작가의 의도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정말....질문 잘 하신거 같아요..
재미있는 책인데..저도 오래전에 본건데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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