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i wish i had a pirate suit
75. things i can do to help my world
요즘은 통 책 읽을 시간이 안돼네요
지훈이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할머니가 집에 오시지 못하는 관계로
지훈이가 멀리 외가까지 매일 왔다갔다 하고있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거의 잘 시간인데도
책 읽고 자겠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기특해요~~~
74. i wish i had a pirate suit
75. things i can do to help my world
요즘은 통 책 읽을 시간이 안돼네요
지훈이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할머니가 집에 오시지 못하는 관계로
지훈이가 멀리 외가까지 매일 왔다갔다 하고있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거의 잘 시간인데도
책 읽고 자겠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기특해요~~~
정말 기특하네요..
지훈맘님 열심히 하신 보람 있으시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