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보맘이랍니다. 이제 38개월, 21개월 아기를 두고있고요. 그러다보니 각종 출판사 교재들도 기웃거려보게 되고 여기저기 사이트도 찾아보게 되고 뭐 줏대없이 왔다갔다 하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 아이들이 이렇게 커버렸네요. 제가 조금 느낀것은 몬테소리나 빙뱅붐 다 좋지만 엄마가 직접 놀아주는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간단한 핑거플레이나 몸으로 놀아주는 놀이 있잖아요. 제 21개월된 아이는 핑거플레이를 해주면 말도 못하는 것이 따라하려고 무지 애씁니다. 귀엽죠. 그리고 생활영어 간간히 써주고 쇼핑몰에 들어가시면 추천교재도 많이 나와 있네요. 아직 15개월이니 여유있게 놀아주면서 동화책으로 접근하면 어떨까요. 좀 답답한 마음이 풀렸는지요. 그냥지나가다가 제 옛날 생각이 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지니맘님의 글입니다. > 15개월을 막 넘어선 울 애기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영어문제가 가장 걸려서여~~ > 얼마전에 몬테소리 영어베이비(?)를 샀다가 반품했거든여.. > 너무 빠르지 않나시퍼서여~~ > 근데 또 반품하고나니.. 혹 엄마가 몰라서 아이의 시기를 놓치는건 아닌지 하는 조바심도 나네여~~ > 어디서 들었는데.. 빙뱅붐이 좋다고들 하더라구여.. > '이맘시기때 가장 적절한 게 뭘까'가 가장 큰 고민임당.. > 혹시 이런 시기를 넘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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