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휴지심을 하나씩 꾹꾹 눌러 색종이를 붙여서 만든 벽걸이 책. 서영이(51개월)를 위해서는 요일 단어를, 수영이(30개월)를 위해서는 색 단어를 라벨지에 프린트해서 붙여보았다. 장점은, 1. 무지개색의 순서를 알고 있기에 요일 순서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고, 2. 눈에 띄는 원색으로 시선을 끌 수 있고, 3.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어 노출빈도를 높일수 있고, 4. 양면을 활용해서 한글 단어공부도 함께 진행할 수 있고, 5. Flash card로도 활용할수 있다. 6. Food, Animal(Brown Bear..읽고 독후활동)등도 색을 맞춰 만들어 활용해볼 수 있다. 7. 무엇보다도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재료를 재활용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무지개 카드는 남색(Indigo) 색종이가 없고 남은 자투리 색종이를 활용하느라 정확하게 만들지 못해 아쉬웠다. 아이들이 헷갈려 할 수 있기에 담번에 남색종이를 구하면 다시 만들어서 정확한 색을 알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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