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성맘들이 대부분이라 저같은 사람은 아이 책이나 옷등에 별루
소비를 하지 않는데 튼튼 영어가 하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서 사고 싶던차에
언니가 물려주어서 받았는데 60만원이나 주고 샀다는거 같은데 책 내용
권수 등등 보고 약간 실망을 하였더랩니다. 솔직히 삼성 그림책 영어시작
가격이 참 착한데 그거랑 내용이 큰 차이 없어보이고 책재질도 그렇고..
권수도 너무 작구요....
님들 튼튼 영어 주니어 만족도 굿인가요?
전 기대가 많았던지.. 실망이 많이 컸던터라..
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참고로 아이는 36개월 영어는 돌이후부터 조금씩 노출..
약간씩 저랑 영어로 대화하고 리스닝은 조금 되는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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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 주는 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