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을 같이 고민해 주시고 친절히 답글도 달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쑥쑥에 이렇게 선배맘님들 처럼 누군가에게 답글을 달아줄 날을 상상하며 자연스럽고 슬기롭게 선배맘들의 조언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새해 인사가 늦었지여???ㅋㅋ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으싸으싸 힘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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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빠의 이중언어] 울 아이의 외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