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camping adventure
101. village in the snow
짜잔~ 드뎌 100권을 돌파했네요.
거북이처럼 하루에 한두권 읽혔더니
꽤나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100권 돌파하면 선물을 사주기로 했기때문에
내일은 또 선물사러 문방구에 가야겠어요.ㅎㅎㅎㅎ
오늘도 늦은 퇴근을 했기에
쑥쑥의 다른 아이들처럼 많이 봐주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에
남편한테 퇴근하고 일찍오면 지훈이랑 몇권의 동화책이라도
읽어줬으면 좋겠다 했더니.................................................................
저더러 넘 급하게 한다고 뭐라고 하네요.
어릴때 너무 공부만 시키면
나중에 공부에 질려서 안한다고..........
전 단지 동화책을 꾸준히 읽기를 바랬을 뿐인데(실은 많이.........)
마음이 또 흔들리는 하루였습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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