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1년5개월차~~^^
뒤돌아보니 뭐했나~~싶네요..
큰 성과같은건 없구요.....
그냥 아이가 책읽어주면 잘~보고 잘~들어주고 흘려듣기해주면 잘~흘려들어주고
dvd는 1년정도는 매일매일보더니 이제는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정도씩보네요....(살짝 시들~)
올해 7세가 된 부담감이랄까요..그래서 지금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게 되는것 같아요....
느긋하게 나가려고 했는데....영어는 장기전이다라는 말을 항상 되새기며~
서론이 좀 길었네요..
초반엔 욕심에 이책저책 사서 보여주고 dvd도 열성적으로 보여주고..했는데...
책을 그다지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지라...
그유명한 ort도 싫어하게 되는 사태까지갔었죠...리틀크리쳐도 싫어하고 아서도(아서는 너무 제가 일찍 들이밀어서....ㅎㅎ)싫다하고...
그러다 쉬운 유치단계 레벨에 맞는 책을 쭉 뽑아놓은 목록을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리기 시작했네요..거의 보니 노부영,문진 책이네요...
노래도 흥겹고 글밥도 그리 길지않아서 인지 거부감없이 받아주고 있어요..
이대로 밀고 나가도 되는건지......너무 앞으로 가지않고 제자리인것만 같아서요..
울아이는~
아직 읽기나 쓰기 이런거 전혀 안되는 상황입니다. 알파벳은 다 알고 yes,no,stop,one~~ten,water,red~~~등등 아는정도..
파닉스를 시켜야할까요?
엄마표로 하면서 학습지(시사)하나 하고 있어요..여느 학습지나 마찮가지로 반복적으로 듣고 읽고 하니 한권한권 쉽게 읽고 따라가고는 있는데..
여기에다가 파닉스수업을 같이 해야할런지...
4살 동생이랑 알수없는 외계어로 샬라샬라하는데....그러다 정말 스스로 성장을 해나갈지~아님 더 옆에서 잡아줘야하는건지...
힘드네요..
어떤 말씀도 좋아요....엄마표 하시는 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