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박하게 하루 한권을 잡았고요.^^;;;
지난주는...둘째를 시부모님이 봐주셔서...놀러 다니느라...
이 약속이 없었담 아마 이 정도도 안 읽어 주었을 것 같아요.
100권의 약속...시작보다 끝까지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니~중간이 시작하셔도 되고...
하루 한권이 안되더라도...가늘고 길게 가봐요~
전 5권 봤어요.^^
저희딸은 반복이 없고 그림책이 좀 심드렁해요.
그래도 위니는 좋아하는 편이라...새로운책 3권을 샀어요.
전의 6권에 비하면 넘 비싸더라고요...ㅠㅠ.
역시나 한번만 보긴 했지만...구석 구석 재밌는 요소가 많은 그림책이네요.
전 해피벌스데이의 케잌이 기억에 남네요~~~^^
when i was little은...어린동생을 보며 자기가 어렸을때는...이랬다~~~하는 작은 소녀 얘기에요.
사놓고 묵힌지 일년 좀 못되었어요. 첨으로 끝까지 읽어주었네요.
특이한 점은 작가가 제이미~~~영화배우에요. 디렉터에...작가에...여러가지 일을 하는 사람이라...
전 이런 사람 약력보면 시현이한테 한사람이 여러가지 일도 할수 있다고...
취미로 즐겁게도 하고...알려주려고 노력해요. 외국에선...두세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이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그림책은 매니아도 있다고 해요.
inside mary elizabeth's house와 jaspers beanstalk...
문진과 노부영 책이네요.
둘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요.
스토리가 짧아서...5세 아이에게 재밌을것 같고요.
(저희애는 처음 듣는 얘기라...집중하는데...스토리가 짧아서 허탈해하거든요...ㅋㅋ)
jaspers beanstalk을 읽고는 read it yourself의 잭과 콩나무를 혼자 꺼내 읽네요.
같은 작가나...같은 소재의 책을 같이 소개해주시면....관심이 더 늘어나겠죠~
95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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