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계 게시판이 다시 뜨거워 지는듯 합니다.
저도 하나 올려보려고 책을 다 찾아봤는데 아직 좋아하는 스타일을 못찾아서 그런지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한분을 소개시켜드릴께요.
전에 책소개할때도 한번 올렸는데 작가소개를 빼먹었네요.
바로 아이키운 집이라면 꼭 1권이상 있다는 [I SPY]의 작가 Walter wick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분 작품이 저희집에 꽤 있는 편인데. 작은 보드북에서부터 수준이 있는 [Can you see waht i see?]까지 ... 더욱 신기한건 제이에게 사진만으로 선택한 [물 한방울]이란 책도 바로 이분이 작업한 책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저랑 코드가 잘맞는분이 틀림없을듯 하네요.^^

Walter Wick (born February 23, 1953) is an American artist and photographer best known for the elaborate images in the I Spy and Can You See What I See? book series from Scholastic Books.
Wick was born in Hartford, Connecticut and attended the Paier College of Art. After school he embarked on a career as a commercial photographer and eventually shifted to photo-illustration for books and magazines. He contributed to Scholastic's Let's Find Out and Super Science series and photographed hundreds of mass-market magazine covers. He also created photographic puzzles for Games magazine.
In 1991 Wick began a collaboration with writer Jean Marzollo on the enormously successful I Spy search-and-find picture books. Eight original titles were produced and millions of copies sold.
Wick has received the Boston Globe-Horn Book first prize for non-fiction and had his book Walter Wick's Optical Tricks named one of the year's "best illustrated books" by The New York Times. In 2003 Wick and his wife purchased an abandoned 1920 firehouse from the city of Hartford and renovated the building to become a new studio for his artwork.[1] In 2009 Wick had a collection of his work, Walter Wick: Games, Gizmos, and Toys in the Attic, exhibited at the Brigham Young University Museum of Art.[2]
월터 윅(Walter Wick)장 마졸로와 함께『I Spy Junior』시리즈를 만든 사진 작가입니다. 25년간 87권의 책을 출판하였으며, 특히 운율이 담긴 글을 음악처럼 표현하는 데 뛰어난 작가입니다.『I Spy Junior』는 오랜 동요에서 리듬감을 얻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잘 어우러지는 글을 표현해 내었습니다.『물 한 방울』이라는 작품은 1997년 보스턴 글로브 혼북 논픽션 상과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어린이 과학 도서와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뽑혔습니다.『눈속임』역시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과 전미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에 뽑혔으며, 미국 학부모들이 고른 ‘좋은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2003년에 출간한 『너도 보이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22주간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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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리즈죠. 보드북도나오고...한글판으로는 [나는 찾아요][내가 찾을래][너도찾았니?][스파이를 찾아라]등 제목만 살짝 바뀌어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작품이 있어서 그런지 출판사는 같은데 나름대로 다른게 묶어놓은듯 하네요.
단순히 무언가를 찾기보다 어떤 주제를 더해서 인지력이나 공간지각력등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고마운 책입니다.




[ I SPY] 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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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 YOU SEE WATH I SEE?]
한글번역으로 [너도보이니?]로 출판되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요 작품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CAN YOU SEE WAHT I SEE?] 제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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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OP OF WATER ]
[물 한방울]이란 책으로 현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꼭 읽어야 할 책목록에 포함되어있는 책입니다. 물 에 대한 설명과 이분이 촬영한 사진이 포함되어있는데 기존에 사진이랑 틀리게 빠져들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분만의 사진각도 입니다.
약간의 눈속임이 포함된거죠. 그래서 더욱도 물방울이 아름답고 선명하게...
그래서 물에 관한 과학책중에서도 최고라고 뽑고 싶습니다.
사진계에 마법사 같아요.




[A DROP OF WATER] 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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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TICAL TRICKS ]
[눈속임]이라는 책으로..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이책을 자세히 보시면 질문과 함께 왜 그렇게 보이는지 설명이 옆에 들어가는데 사실을 알고나서 내가 보는 시각과 실제의 차이를 보고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마침 제가 보던 책이 있어서 같이 보여줬는데 나중에 혹시 아이와 함게 이책을 보시면 미술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에셔에 관해 쓴 [미학 오디세이]라는 책을 같이 보여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아마 각도의 비율의 마법에 빠질듯 하네요.



[OPTICAL TRICKS]제작과정



Walter wick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아이와 만드는 과정을 같이 보여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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