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몇가지 질문드릴게요.
아이(7살 남)가 "영어는 어렵고 싫다"고 생각하네요.
작년에 jfr을 읽고 워크시트를 풀게 했거든요.
아이의 수준이나 흥미가 생기기도 전에, 제가 급하게 시작했나봐요.
그래서 1년간 슬슬 노부영, 트랜스포머, 배트맨, 토마스 낱권으로 재미삼아 보여줬어요.
씨디도 없다보니, 제가 읽어만 주게되네요.
1) 이렇게 씨디가 없는 책들은 어떻게 활용을 할까요?
2) 아이에게 "영어는 재밌다"는거라 생각하게 도와주고 싶어서,
재밌는 책들을 구하려고 하는데, 좋은 책도좀 소개시켜 주시고요.
I spy도 재밌어 보이는데, 궁금하고요.
3) 사전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DK My First Dictionary 구입했는데...
어떻게 활용할까요?
처음인데 너무 질문이 많았나봐요.
여하튼 제일 걱정인것은 7살 밖엔 안된 아이가 영어가 싫다고 하다니....
맘이 무거운 엄마에요. 도움이 절실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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