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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홛당하셨겠어요
님의 글을 읽구 참 동감이 가네요. 저도 외국인만 보면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보려고 옆에서 얼쩡거린 적이 꽤 있거든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래두 우리 기죽지 말구 틈만나면 시도해 보자구요. 실전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동병상련의 아픔을 잠시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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