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에다가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된다면 운영자님 지워주세요. 비츠라고 조기교육센타에 친한 언니가 아이들을 보내고 있거든요. 그 언니는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지금 5살된 아들은 자기가 아프면 ' 엄마 지금 내 몸속에서 백혈구가 세균과 싸우고 있나봐' 라고 말을 한대요. 물론 비츠에서 배운거지요. 뭐, 거기서는 동화구연이며 영어,,등 다양하게 가르치나 봐요. 언니가 워낙 만족스러워 하기에 저도 제 아이를 보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의문도 생기고 갈등도 생기더군요. 그냥 일반 유치원도 역사가 오래되고 저명한 유아학자들의 학설에 의해 교육과정을 만든게 아닐까요? 현명한 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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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