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컴이 너무 서툴러 겨우 글쓰는 정도니 여러가지 양해 바라고요. 제가 학원을 미리보낸 엄마라 학원에 대한 대처법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유는 뼛속까지 학원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노하우가 생겼거듣요. " 일단 어떤 학원이 좋을까 "의 문제죠. 저도 쑥쑥에 "어디가 좋을까요?" 글올리고 , 주변탐사에, 영유 가방멘 아이를 따라가 엄마에게 묻다 좀 이상한 시선까지 받았죠. 지금 생각하면 재미있는 추억일까요 아니면 어이없는 짓인지 저도 지금 모르겠네요. 외동이라 시행착오를 격고 싶지 않았거든요. 쑥쑥에 흔히 p*** 가 좋을까 ps*일까 아니면 L**등 참 많은 이름이 나오죠 전 그나오는 이름을 모두 적고 조사해보기도 했답니다. 지금의 결론은 특정한 아이와 엄마가 간다면 결과가 거의 같지 않을까네요. 학원별로 좀더 중요시하는 분야가 있으니 원하는 쪽을 고르시면 되겠죠 예를들어 P***는 리딩이 강하다던가 하는 방식으로요. 또절대시간은 좀 변수가 되더라고요. 수업시간이 긴 유치원 아이들이 나중에 다들 결과가 좋은 편이었고요. 하지만 좀 비싼 단점이 있었죠. 제가 아는 분들중 같은 *** 학원이라도 좀 멀리 다른 잘 한다는 곳 으로 다닌 아이들 있었는데 의미있는 결과 보이지 않았어요. 자기 만족일뿐이죠. 대치동 나르기 한 몇몇 선배맘들과의 결론은 시간이 더 소중 하달까요. 아이가 차 타는 시간 동안 책보거나 놀기라도 하는게 어린 나이에 더 적절하다는 결론이었고요. 나르기 해서 5점 올린들 별 의미 있는 차이 아니다 싶었죠. 다만 대치동은 이미 완성된 아이를 고르는 곳이 많답니다. 학원이 큰 변수가 않된다면 엄마는 변수가 된다고 봐요. 특별한 아이가 아니라면꼼꼼히 숙제봐주고 복습 잘 시키고 노출 늘려준 아이는 결과 달랐어요. 이외에 교제보는법 등 몇가지 알려 드리고 싶은데 또 시간 나면 올려 볼께요.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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