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벌써 훅~지나가고 남은건 한주 뿐이네요~~
낼 좀 바쁜일이 있어 미리 문엽니다~
12월까지 직장 생활하다 쉬는데 언제 일다녔나 싶은 요즘입니다.
집에 있어도 시간은 참 잘도 갑니다.
1월 첫주는 친정가서 빈둥빈둥,
둘째주는 둘째아이 미술 수업들으러 서소문 시립미술관에 왔다갔다,
셋째주는 집보러 다니느라 왔다갔다
그리고는 벌써 마지막 주네요..
제이슨은 이번 방학에 그야말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며 지냈습니다.
남들이 혼자서도 잘 하나봐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모르는 소리..
1학년 성적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허나 며칠전부터 질문이란걸 하는걸 보니 이제사 공부할 마음이 드나보다 하여 마음이 설렙니다~
그 요란한 사춘기를 중1에 겪고 중2는 조용히 공부에 발동걸릴거라 기대해봅니다.
요즘 전체적인 학력저하로 초등의 경우 문제집이 쉽고 얇아지는 추세라는데요.
중등은 어떤지요?
영어 수학은 선행도 많이하고 하는데, 다른 과목은 어떻게 준비들 하시는지, 암기과목도요.
제이슨의 경우 국어,수학,과학만 문제집을 샀는데요, 다들 전과목 문제집을 구매하시는지요?
아님 학교앞 서점서 파는 기출 문제집을 구매하시나요?
과목별로 문제집 사용정도도 공유하면 예비중 맘들꼐도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싶어요~^^
학원에 안다니는 예비중2 제이슨은 국어는 교과서출판사 문제집1권과 인강.
수학은 문제집 3권, 과학도 교과서 출판사 문제집 한권과 인강,
사회는 1학년때 없었구요.
나머진 암기과목입니다.(안해서 문제지요..ㅜ.ㅜ)
아, 영어는 따로 학교시험공부는 하지 않아요.
(100점은 아니지만, 한두개 틀리는 정도구요.)
평소에는 인강하나 듣고 원서 읽고 합니다.
제2외국어는 어릴 때 배운 중국어를 다 까먹어서 1년여 전부터 로제타로 다시 복습중입니다.
3단계하고 있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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