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다들 안녕하셨나요?
영동지역엔 엄청난 눈으로 교통의 불편을 겪는 모습도 보이는데
저희동네는 주말내내 눈발이 날리긴 했어도 쌓일정도는 아니었네요
출근하는 어른들은 다행이라 여겼는데 아이들은 TV를 통해 본 영동지방의 눈을
아주 많이 부러워하더라구요
아직은 어리고 순수하구나 느꼈답니다
오늘은 햇살만보면 완전 봄같은 날씨더라구요
여기저기 꽃다발 든 친구들보니 졸업시즌이구요
이방 친구들중에도 졸업하는 친구들 많겠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오늘도 우리친구들 문법공부한 이야기 풀어볼까요?
이렇게 문여는 저희집은 개점휴업중이라 미안할 따름이네요 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