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19개월 두아이의 엄마예요....
제가 아이들 육아에 지치다보니..사실 교육적인 면에선 크게 힘쓰질 못했는데요..
둘째가 아토피가 심해서 지난해는 정말 모두가 힘들었거든요.
둘째가 돌지나고.. 또 첫애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가 신경써줘야할부분이 더 많아졌는데..
영어를 어떤식으로 접해줘야할지 너무 무지합니다..
도서관에서 여러권의 영어 관련책(쑥쑥닷컴꺼도 봤어요~) 읽어보았으나 영 감이 안 잡혀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사실 한글로 된 책만 지금까지 생각나는대로 사준편이어서
원서나 영어책은 몇권있지도 않아요..ㅡㅡ;;;;
요며칠 알아보니 노부영 베스트와..
전집으로는 씽씽영어가 평이 좋덴데 아직 영어를 거의 접해보지 않은 우리 아이가 너무 많은 책과 교구를
접하게 되면 거부반응이나 있지 않을까 염려되는면도 있습니다.
한 두달전부터 녹음한 위씽투게더와 까이유를 꽤 들려주고 있는편이예요..
그리고.. 유치원에서 ORT, 노부영 파닉스 교재를 쓰고 있습니다.
선배맘님들의 주옥같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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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쑥쑥에 들어오시면 방대한 정보에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고,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기죽고 그런시기가 있는것같습니다. 그런것에 기죽지 마시고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세요.
유아영어를 시작해야 말아야 하나 고민되시죠?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도 한번 살펴보세요~
엄마표, 엄마표 하는데 도대체 엄마표 영어가 뭘까요?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영어그림책. 쑥쑥맘들이 추천하는 영어그림책은 뭐가있을까요?
책읽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