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에요..
엄마표영어 시작한지 1년반정도 되어가네요..
기본적인 엄마표플랜있죠~~~
"영어동화책읽어주기+매일매일흘려듣기+dvd시청" 요거 3개 꾸준히 해온정도입니다.
그리고 3개월전부터 학습지하나(시사)하고있구요...
그렇다할 아웃풋같은거 없고...닥달하지 않으려고 확인하지 않으려고~하고있구요..
그런데.. 가까이에 친구가 그런말을 하네요...
학습지 1년해봤자 소용없다고~ 학원가서 3개월하면 그거 다 따라잡는다고....그리고 학원5~6개월다니면 책을 읽는다고~~
음~~~그말을 들으니 힘이 쭉빠지는거있죠..
속으로 "에이~학원을 보내버려~~!그럼 왠지 속편할껏같다는 생각이 살짝 스쳤습니다.
나도 한다고 욜심히 하고있는데...눈에 보여지는것은 너무 없고....답답해지는게~~
5개월전쯤 스마트 파닉스교재를 한번 훑었었는데...전혀~그냥 그렇게 넘어갔었던 적이있네요..
시기가 아니었던지....
그래서 파닉스큐 교재로 몇장씩 하고있답니다. 제가 괜히 또 욕심부리나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 통문자로 받아들이다가 어느순간 읽더라~~라는 말을 은근기대하고있었나봐요...
고작 1년조금넘게 해놓고선.......너무했죠...ㅋㅋ
오늘은 학습지 선생님께서도 조심스레 물어보시네요..7살이고 하니 파닉스도 병행해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래서 좀더 있다가요.....라고 했네여..
지금 파닉스교재인 파닉스큐~로 제가 해주고는 있는데....과연 아이가 읽게 될지~
물론 읽는게 중요한건 아니지만....귀와 입이 열리는게 중요하다는것도 알지만...
자꾸 욕심이 나네요..
파닉스 엄마가 잡아주셨던 분들요~~~~
노하우같은건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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