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이라,,죄송하면서도..
제 날짜가 되어서 이렇게 문을 엽니다.^^
문지방식구들..잘 지내셨지요?
여전히 열심히 해주시고 계셨네요^^
진도가 비슷하게 나갔던 친구들 벌써 끝난 친구도 있고요..ㅎㅎ
저희 에스더는 지난 캠프이후로 출석을 못했어요. 정말 죄송합니다ㅠ
엄마의 게으름으로 일조를 했습니다.
엄마가 올리지 않다보니 아이도 성실하게 되지 못한거 같아 더 미안하네요..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이제 10챕터까지는 했답니다.
사실 챕터 8부터 오답이 많은것 같아 한번 돌아갔더니,, 페이스가 흔들렸네요..
또다시 봄방학을 기다리는 시점에서,,
다시한번 맘을 다잡고..아자에 열심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난 15년을 넘게 다니던 직장을 이번에 잠시 쉬기로 결정을 하고,
1월 말부터 2월 초,중순까지 정신없이 일하느라 ,, 아이들 밥도 제대로 주지 못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쑥쑥에 더 소홀하게 된것 같구요..ㅠ ㅠ
둘째 아이 입학과 더불어 제 자신에게도 필요한 시간을 가질려고 어렵사리 한 결정입니다.
아직은 제대로 된 계획도 세우지는 못했지만,,
잘 할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비초 6/esther/아자/챕터10 (사진은 나중에 첨부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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