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글올릴땐 쑥쑥활동을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 아이와는 열심히 했는데 글은 이제야 올리네요^^*
영어를 언제 부터 해야하는가에 많은 의견이 있는것같습니다. 저는 아기때는 영어동요정도 들려주고...
개인적으로 우리말을 어느정도 잘하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게 효과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과 영어로 놀며 확신이 서기도했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의견이구요^^;;; 물론 태교부터 해서 잘하는 아이들도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아이랑 언어평가를 받았는데, 사설기관 언어치료실에서 언어치료사 선생님께 받았습니다.
테스트 하시고 나오시더니.. 저기 혹시 요셉이가 영어를 배우나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영어로 하루 1시간정도 노는데요.. 했더니... 아.. 그랬군요..
하시더라구요... 중략하고 ~ 감사했던 소식은 어린나이에 영어를 시작하면 부작용이 있는아이들이 간혹 있는데, 요셉이는 한글과 영어 둘다 잘 형성되가고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만 한글 발음에 불필요한 "R"발음을 넣을때가 있는데, 그건 뭐 수정가능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5살입니다.(45개월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아이들을 가르쳐보며 느낀건,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들은 영어를 배우는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번에도 썼지만 저희 아들이 작년 3월에 시작할때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포기하지 마시구요,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찾아 그 틈새를 공략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지금 가장 좋아하는것! 그 주제로 말을 걸고 은근슬쩍 영어로 접근해보면 반응이 옵니다.
가령 저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해서요, 공룡이 있는 쉬운 영어동화를 읽어줬더니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흥미를 붙여가며 책만 보지않고 다양하게 영어자극을 줬더니 영어를 잘 받아드렸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는데요^^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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