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한지 일년쯤.. 지금은 유치원입학했구요, 37개월 되었답니다^^
처음엔 막연히나마 영어를 일찍이 시작해야겠다는 일념하나로 나름의 계획을 세워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떠도는 모든원칙은 참고하에, 단 공감하는 몇몇가지의 원칙은 세워두고요..아이마다의 성향은 다틀리니까요 아이의성향은 엄마가 가장 잘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참 모국어 사물익혀감과 동시 영어로도 익혀주었죠.. 아이가 가르침을 받는다는 부담을 느끼지않도록 물흐르듯.. 참 저는 모국어수준을 조금더 앞세운후 간격을두고 영어를 따라가듯하였답니다 어짜피 우리나라에 사는이상 모든이해는 한국어로 출발해야하니까요^^
그리고 아이의 모국어 수준에서 너무 뒤쳐지지않게 발걸음 맞춰주리라 다짐하면서요..
조금씩 확장되어지는 언어능력에 맞춰 영어 기본문장들을 기본전집 두어가지로 그외 관련책을 참고해 생활속에서 활용을 하며 자연스레익혔답니다 기본문장들이 익혀짐과동시 간단한 영어그림책들.. 그리고 스토리가 들어있는 동화책도 동시에 들려주었고, 책에 대한 지루함을 달래주기위해 재밌는 영어 비디오나 dvd도 들려주었구요..영어라는 언어감각을 맛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언어를 이해하는 속도에 탄력이 붙더라구요 모국어 동화책을 이해하듯... 지금은 단지 간단한 생활언어에서 좀더 수준있는 어휘로대화함을 소홀하지않구요 물론 엄마의 앞선 공부가 바탕이되어야겠죠.. 그리고 계획은 꾸준한 동화책읽기로 가려합니다
언어를 익히며 어휘를 반복 확장하기 위해서는 동화책읽기를 꾸준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아직은 미흡해서 틈만나면 좋은 영어동화고르기에 시간투자합니다 혹시 추천할만한 동화책있음 추천 부탁드려요 여기까지오는데 불과 일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게 느껴지듯합니다 그만큼 조급함을 버리고 익혀도 충분하리라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그리고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밤낮 고심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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