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10월생 남아입니다.
작년에는 영어동화책도 많이 읽어 주고 나름 영어를 무척 좋아했어요..
기글스 프로그램도 거의 외우고 도서관에서 유명한 영어동화책은 거의 다 봤을 정도로..
벌거벗은 임금님은 짧은 동화로 외우기도 하고요..
그런데... 한글을 올해부터 갑자기 익히고 나서는
영어는 어렵다고 영어책 읽어주면 한글로 말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도서관에서 한글동화책만 빌려 옵니다.
유치원에서 튼튼영어를 매일 1시간씩 하는 것 같은데...
진도는 거의 단권하나로 한달 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파벳은 알고요..
예전에는 갈증나요..쉬마려요.. 단문은 영어로 쉽게 했는데..
요즘은 전혀...
읽는 것은 stop, yes, okay.. 이런 것 짧은 것만 조금...
리딩도 좀 진도 나가고 싶은데./
튼튼영어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어찌해야 할지...
심각하게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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