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저희는 봄방학 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모두 반겨주셔서 넘 감사하고, 넘 반가웠어요*^^*
문법지기의 부담감에 다시 아자에 신경을 써서,,
에스더..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하고 갔어요..ㅎㅎ
방학동안 앤님의 얼리 버드반을 신청하여 아침에 집중듣기를 30-40분씩하고 있었는데,,
(아. .이제 얼리버드 반도 끝났겠지만,,저희는 지난 가을부터 아침시간을 조금 활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매일하던 그것을 빼먹고, 제가 글을 올릴이유로,, 아자를 먼저 하고갔답니다.ㅎㅎ
사실 에스더가 그저께 부터 열이 나고 많이 아팠습니다.
어제도, 그제도 약먹고 일찍자고, 했더니..솔직히 아자를 할 시간이 없었고요,,
그래서 오늘은 컨디션을 회복한것 같길래,, 아침부터,,조금이라도 하라고 했어요.
11챕터 들어갔고 오후에 좋은컨디션으로 더 할거랍니다.^^
저도 이번방학때는 문법을 한번 본다..라는 생각으로 마무리 해야겠어요^^
일단 한권을 마치게 되면 아이에게 성취감이 생길테고,,
다시 할수 있는 힘이 될것 같습니다.
한권을 다 마친 친구들에게 그동안의 성실함과 수고에 힘찬 박수를 보내면서~
우리 친구들~~ 오늘도 열심히 한 모습 보여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