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에 처음 관심을 갖을때는 책 종류도 구별이 잘 안 되어 구입할때 헤깔릴때가 있더군요. 18개월이면 우리 막내 또래인데요. 그 즈음이면 보드북이 좋을 겁니다. 작년부터 영어책을 몇권씩 구입하면서 직접 보고 두 종류의 책을 알게 되었는데, 같은 내용의 책이라도 보드북은 책의 재질이 두꺼워, 책을 소중히 해야하는 개념이 아직 자리잡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반면 책의 크기가 페이퍼북에 비해 작습니다. 또한 페이퍼북은 책은 커서 그림을 선명하게 잘 볼수는 있지만 책이 무척 얇아요. 세살 후반이나 네살이 되어서나 접하면 무리없이 볼 수 있는 책이 페이퍼북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윤진맘님의 글입니다. > 초보맘인데 영어동화책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 보드북과 페이퍼북중에서 약간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 어떤책은 페이퍼북이 더 낫다고 하고.. > 저희 딸아이는 지금 18개월인데요.. 처음으로 브라운베어 > 책을 사줬더니 좋아하네요.. 그책은 보드북을 사줬었는데 > 다른책들은 보통 보드북이 나은지 페이퍼북이 더 나은지 > 궁금해서요... > 그래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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