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여아입니다
어릴때부터 그림책으로 거부감을 줄이려고 했는데
한국어가 확 늘 시기(작년)에 영어를 일부러 심하게 거부하더라구요. 해 준것도 없는데..=.=
그런데 요즘은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서 더 자극을 주고 싶은데
어린 둘째와 함께 하면서 여건상 어렵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구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튼튼영어입니다.
그리고 캐나다 문화원에서 하는 메이플베어이구요.
둘다 하면 좋겠지만..비용이 각각도 너무 비싸구요.
그냥 엄마표로 활동하면서 그림책 꾸준히 읽어주면서 영어를 익혀보자는 마음이었지만
쉽게 잘 되지 않네요.
3년 후쯤에 외국에 나갈 예정인데..
영어를 어느정도 해 두고 나가는 게 좋은지 그냥 지금은 마구 놀리고 가서 하는 게 나을지도
잘 모르겠구요..(늘 고민이지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만약 어느정도 익히기 위해서 생각한 것이 튼튼과 메이플베어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이기는 하지만..
어떤 것이 더 나을지 모르겠네요.
낯가림이 좀 심한 아이이기도 하고 거부감이 들지 않게 해 주고 싶거든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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