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은 분명히 반길만한 현상이지만 컨텐츠 공모전의 의미가 잘못 전달된 것 같아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취지를 설명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쑥쑥에서 필요한 컨텐츠는 결코 다른 사람의 퍼온글이 아닙니다. 정말로 창의적으로 회원여러분께서 스스로 만들어낸 내용일때 점수를 드려야겠지요. 지난 달 수상자중에서도 퍼온 글을 많이 내신 분이 있긴 한데 제가 점수를 드린것은 결코 그 부분이 아니었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퍼온글 이외의 다른 글도 많이 내셨고, 그런 글에 점수를 드린것이거든요. 혹시나 오해하는 분이 계실까봐 확실히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달에 수상작을 발표하면서 한분한분의 심사평(??)을 올렸어야 하는데 신중하지 못하다보니 이런 결과를 낳은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다른 사람의 책이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져온 내용은 전혀 수상기준이 될수 없습니다. 쑥쑥에서 할용할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번 달부터는 약간 수상기준이 달라져야 할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는 질과 함께 출품작의 양도 고려를 했었는데 그때문에 가장 좋은 글을 하나밖에 못 낸 분이 상대적으로 등수가 밀리게 되었지요. 이번 달에는 수상한 사람으로 발표할 것이 아니라 수상할 게시글 하나하나를 발표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좀 더 많은 글로 승부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심혈을 기울인 좋은 글로 승부해주시기를... 다시한번 관심을 보여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히플러 신호등님의 글입니다. > > 지난달부터 열기를 띤 공모전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적습니다. > > 운영자님의 교통정리가 좀 되었으면해서요. > 자신만의 영어교육노하우라든지 책후기라든지 > 자신이 활용하고 만든 교재나 교구 그리고 > 사용소감같은 창의적인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하지만 요즘 이곳을 읽다보면 참신성은 사라지고 > 누가 글 많이 쓰고 옮겨오는가가 시합이 붙은듯 > 오히려 좋은 글들이 빛을 못보는것 같군요. > 양적으로 밀려서... > > .좋은 글을 퍼오는 것도 좋지만 다른 곳에서 퍼온글들은 > 추천만으로가 좋을 것 같은데... 제 짧은 생각일까요. > > 기존의 게시판보다는 이곳 컨텐츠 공모전은 > 좀 더 대회성을 갖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 > 이 되었으면 합니다. > > 다른 사람의 책이나 내용을 그대로 올리는 건 > 좀 생각해보아야 할것 같구요. > (추천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 > 제말은 열심히 쓰시는 분들을 겨냥한 말이 절대 아님니다 > 글 한편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요. > 하지만 이건 좀.... > > 열심히 쓰시는 분들에게 격려를 하는 마음이 저도 큽니다 > > 하지만 공유하고픈 자료들도 신중히 생각해서 올렷으면 합니다. > > > 제가 너무 반장같은 기분으로 말하지 않앗나 걱정도 되지만 > 요즘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느낀 생각들입니다. > 물론 이대로가 좋다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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