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부록을 시디로 만들고 오디오로 만들고 하는것이 전적으로 작가 한사람의 주장에 따라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 제목이나 표지까지도, 저자의 의견이 100% 반영 안될수도 있습니다. 시디로 만드는 것에 대해 힘은 쓰겠지만 공식적인 답변은 제가 현재 드릴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문제가 안되는 수준이란 것은.. 혹시 돈받고 상업적으로 파는 것은 안되고, 순수한 의도에서 하는 것은 되고..이런 생각은 아니신가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그건 아니거든요. 어떤 형태로 담겨있든 컨텐츠의 복사이니까요. 그걸 또 개인적으로 했다면 달랐겠지만 공개적인 게시판에 올리셨기 때문에 문제가 된거지요. '제 책이라서' 이렇게 일파만파 커지게 된것 같아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지만 모두의 오해를 살 여지가 있는 내용이라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저도 이런 글 자꾸 올리기 민망하네요..ㅠ.ㅠ;;;; 이번 내용이 제 책이 아니라 다른 저자분의 책이었다면 좀 더 마음 편하게 얘기드릴 수 있었을 텐데요.) 주영하님의 글입니다. > 같아 기분이 좀 상하긴 했지만 앞으로도 탈퇴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 > 처음 제글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제 순수한 의도를 알아주실걸로 믿습니다. > > 혹시 나이쯔 님 이시라면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 낼 모레 이사라 정신없고 또 넘 생각없이 복사에 관련된 글을 올린거 같아 > >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쑥쑥에 당분간 못들어 온다는 거였는데.. > > 전 쑥쑥이 막 문을 열었을때 부터 조용히 매일같이 들어와 좋은 정보들 > > 열심히 퍼 가기만 하고, 글을 올린건 최근에 몇번.. > > 미안한 맘에 다른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게 여러가지로 잘못된거랑 > > 깨닫게 되서 지금 자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 다시 한번 복사본 이나 저작권에 관해 신중하게 생각도 해보고 있구요. > > 법에 관해 잘모르는 일반맘들은 저처럼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 > > 부분이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제 신랑도 경찰이지만 이정도는 괜찮다고 > > 할 정도니까요.) > > 히플러님의 복사본에 관한 글 다시 한번 되새기구요. > > 저처럼 시디가 간절히 필요해서 혹시 다른 사이트에서 복사 시디들이 > > 나돌기 전에 히플러님께서 힘좀 써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저도 시디 만들면서 한울림에서 시디 제작해서 팔 예상액 보다 몇배의 돈이 > > 들었지만 넘 편해서 하나도 아깝지 않았을 정도니 정식으로 시디가 만들어 > > 지기 전까지 복사 시디들이 유통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제가 복사를 안 하더라도 제가 알기론 시디 제작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고 > > 알고 있거든요. > > 일반 영어 교재랑 달리 Hello baby Hi mom 은 정말 시디가 필요한 교재입니다. > > 테잎은 90분 짜리라 금방 느슨해지구요. > > 여러번 돌려서 들어야하고, 한부분을 반복해서 들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 >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오죽하면 제가 시디로 만들 생각을 했겠습니까? > > 아이들을 위한 교재가 아니고 엄마들을 위한 교재이므로 > > 공부하는 엄마들을 위해서, 이미 책을 사서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이나 > > 앞으로 쑥쑥을 알게 되고 이책을 통해서 유아영어를 시작하실 미래의 쑥쑥맘을 > > 위해서라도 한울림에서 꼬 옥 시디제작이 되길 바라는 맘입니다. > > 히플러님의 공식적인 대답 기대하면서.... > > > > > > > > > > > > > 은하수님의 글입니다. > > 저 역시...그 놈의 씨디 좀 얻어 볼려고 > > 답글 달았던 사람중에 하나라 지금 무지 부끄럽습니다. > > > > 저 올챙이 시절. > > 영어 동화책의 원본을 부탁하는 글들에 대해 > > 저작권 위반이 된다는 답글 을 보며..... > > 고개 끄덕끄덕 거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 > > 일, 이 년이 지난 지금도.. > > 가끔 원본 요청을 하시는 엄마들을 보면.. > > "음 잘 모르시는가 보다.." 하는 맘보단. > >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부탁을 한단 말인가..." 했었죠. > > > > 그런데. > > 그랬던 제가...왜 아무생각 없이.. > > 동참을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뭣에 홀렸나! > > > > 그때 급하게 글 올리고....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 > 제 글도 사라지고....좋은 맘으로 글 올리셨던 맘들이 > > 본의아니게 상처를 입으신거 같아..저 역시....얼굴이 화끈거립니다 > > > > 히플러님께서 말씀하신데로.. > > ORT 가이드 북에 대해서는.. > > 저 역시 긴가 민가 했던 부분이였는데.. > > 저러면 안 되는거 아닌가 했었는데.... > > 심심찮게 꾸준히 글이 올라오길래.. > > 물론 개인메일로 바뀌긴 했지만..그래도...역시... > > 저게 무슨 차이라고 했었더랬습니다.. > > 원문 요청과..복사본에 대한 글에만 조심하면 되는구나..했었습니다.. > > > > 과연 어디까지 무사통과인지...... > > 때론....이러다가 삭제되는거 아닌가 싶어 > > 가슴 쫄이며 올린 글이..다행히 좋은 정보를 제공한 것이 될때도 있고 > > 그저께 처럼..암 생각없이..동참했던 일이 > > 비수가 되어...날아올 때도 있습니다.. > > > > 제가 그 글에 답글 달 떄만 해도 > > 치열한 공방전 같은건 전혀 없어서...생각도 못했어요 미쳐.. > > 지극히 단순무식하게... > > 다 늘어져 가는 테잎을 씨디로 들을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밖에 없었던거 > > 같습니다. > > > > 그 역시 불법이고 복사라는걸...왜 미쳐 생각 못했는지 > > 아무튼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구요.. > > > > 어떤 공방전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으나. > > 회원들의 보호차원에서 글을 삭제 하신다는 말씀엔 > >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 > 그리구..탈퇴하신분이 계신것도 같은데.. > > 그 분 맘도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 > 그 글에 동참하고 답글 달았던 저도. > > 이리 맘이 불편하고.. > > 다신 글을 올리지 못할 것 같은 > > 괴로움에 시달리다가..... > > 용기내서 겨우 적고 갑니다.. > > > > 하지만.저보다 히플러님이 더 속상하고 > > 안타까울실 것 같아.....탈퇴를 하진 못했습니다.. > > > > 아무쪼록..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린것 같아.죄송하구요 > > 끝까지...쑥쑥회원들을 보호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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