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님의 글입니다. > > 지난달부터 열기를 띤 공모전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적습니다. > > 운영자님의 교통정리가 좀 되었으면해서요. > 자신만의 영어교육노하우라든지 책후기라든지 > 자신이 활용하고 만든 교재나 교구 그리고 > 사용소감같은 창의적인 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하지만 요즘 이곳을 읽다보면 참신성은 사라지고 > 누가 글 많이 쓰고 옮겨오는가가 시합이 붙은듯 > 오히려 좋은 글들이 빛을 못보는것 같군요. > 양적으로 밀려서... > > .좋은 글을 퍼오는 것도 좋지만 다른 곳에서 퍼온글들은 > 추천만으로가 좋을 것 같은데... 제 짧은 생각일까요. > > 기존의 게시판보다는 이곳 컨텐츠 공모전은 > 좀 더 대회성을 갖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 > 이 되었으면 합니다. > > 다른 사람의 책이나 내용을 그대로 올리는 건 > 좀 생각해보아야 할것 같구요. > (추천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 > 제말은 열심히 쓰시는 분들을 겨냥한 말이 절대 아님니다 > 글 한편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요. > 하지만 이건 좀.... > > 열심히 쓰시는 분들에게 격려를 하는 마음이 저도 큽니다 > > 하지만 공유하고픈 자료들도 신중히 생각해서 올렷으면 합니다. > > > 제가 너무 반장같은 기분으로 말하지 않앗나 걱정도 되지만 > 요즘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느낀 생각들입니다. > 물론 이대로가 좋다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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