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뒤에가 도선관이라 자주 가는데 요즘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는 엄마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되네요..
와~~ 부럽다 싶기도하고... 전 벌써 1년 반 해왓는데 간단한 회화랑 더듬더듬 읽는 정도가 다인데..
울애가 수학은 엄청 조아라하는데 언어쪽엔 별 관심이 업는듯..ㅋㅋ
제가볼땐 벌써 수학 수준은 3학년에 와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장질
전 영어로 자랑질을 못하기에.. 수학이라도 자랑해볼랍니다...
넘 쓰기를 싫어해서릿 100word를 놓고 하루에 두쪽하는것도 힘들어하네요...
당분간 접어볼라구여... 대신 책읽기로다가....재시도... 그래도 영어 잘해서 느므 부럽당...엄마랑 애랑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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