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리고 답글 달아주신분들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글을 씁니다.^^
쑥쑥을 안지 한달 반만에
아이 교육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
육아책도 많이 읽고, 대학원 중퇴후 읽지 않았던 원서에 눈돌리고 이것저것 인터넷 서점 장바구니에 담고 있네요.. 전엔 추리물이나 고전소설 위주로 읽었는데.. 이젠 거의 동화책 원서에 손이 가네요^^
헬로맘 책도 사서 오늘 처음 스터디도 했답니다..
10분 안되는 동안 서로 물어봐주고 대답하니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침이면 일어나서 위씽부터 틀어놓고...
우리말 노래, 노부영 씨디도 틀어놓고 아기에게 불러주고..
틈틈히 책도 읽어주고..
제발 저의 이런 마음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만을 바란답니다..
참 그리고 지금은 wee sing for baby 를 듣고 잇는데요
nursery rhymes and lullabies와 mother goose 를 더 구입할까 하는데요
두개가 무슨 차이가 잇는지 .. 지금 가지고 있는것과 노래들이 겹치는건 아닌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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