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서출판 한울림의 담당자로서 <Hello 베이비, Hi 맘> 테이프 제작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의 입장은 히플러 님께서 대변해주셔서 덧붙여서 말씀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Hello 베이비, Hi 맘>이 출간된 당시만 해도 관련 도서가 많지 않은 시기였고, 테이프를 통한 유아교육이 보편적이었기 때문에 CD가 아닌 테이프로 제작하였습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사용자를 고려한 선택이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희 출판사에서도 CD 제작에 대해 심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테이프를 단순히 CD로 옮기는 문제라면 별다른 문제점이 없겠지만, 이에 따라 사용자의 편리성을 좀더 고려한 제작을 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Hello 베이비, Hi 맘>을 사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 이 자리를 통해 전하는 바이며, 저희 출판사에서도 문호를 활짝 열고 있으니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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