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엄마표 영어 시작할때...이것 저것 책을 읽었는데
그중 가을맘 이야기가...
아이에게 쉬운책,즐길수 있는책,조금 어려운책...이렇게 골고루 준다고 하더라고요.
첨엔...수준이 안되니..쉬운것 읽기부터 했는데...
좀 지나니...이런식으로 3단계 제공이 되네요.
1. 노부영,배오영,MLL같은건...엄마랑 읽어요.혹은 혼자...(도서관대여)
2. 언아이캔리드 2단계 수준의 책을...책꽂이에 늘 새로운걸로 꽂아줘요.-요즘 아멜리아 재밌어해요.
(온 오프대여)
3. 강요가 있는 집듣도 해요^^;;;(디비디 보기 전 한두개...대신 책은 본인이 골라요)-집듣책은 구입.
-베렌했는데...티아라 관심보이네요.
대여점 오프,온라인 여기 저기 다니며...다양한 책을 늘 공급해줘서...
지겨운 생각이 전혀 안들게 해요.......
(근데 은근 돈도 많이 들고.......ㅠㅠ.
그래도 사놓고 안보는 전집보다 낫단 생각이)
둘째 취향도 고려해줘야 하니...
우선 반복없는 큰애는 이렇게 키우고 있답니다.........
디비디는...스트로베리 숏케잌 요즘 보고 있는데...
화면 이쁘고 말도 좀 느리고 대사도 맘에 들어요.
아기자기,,,여아들 취향이에요.남아들은...붹~할거에요...ㅋㅋ
다음 타자는 반응 좋았던 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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