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제가 바로 그겁니다! 저두 주방용 저퍼백에 동화제목 별로 모으고, 그것들을 구멍을 뚫어, 바인더에 집어 넣을 때도 있구, 한 10cm 높이의 적당한 박스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그리고, 택배로 온 박스에 붙은 주소 용지를 앞에 한장 뜯어 내면, 하얀 면이 한장 붙어있고 남잖아요. 거기다가 보관 작품들 제목을 주르륵 써 놓습니다. 나중에 박스를 열지 않아도(현재 세 박스 정도 되구요.) 찿는 것을 빨랑 찿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박스에 안들어 가는 덩치 큰 애들은 말아서 한 귀퉁이에 보관하는 식입니다. 그 보다 더 덩치가 큰 애들은 아예 만들지 않으려고 작정!^^;; 했답니다. 이러니깐 제가 한 정리하는 사람 같지만, 남편이 늘 어떻게 좀 해 보랍니다. 그 때 제 대답이, There's nothing I can do!: "제가 어찌 해 볼 도리가 없군요!" 저는 늘 알았던 거지만, 세상에 저 같은 스피시즈가 있는 듯 합니다. 청소와 정리를 생각함, 콜마 상태 같이 되는 별종. 터~엉~! 아무 아이디어도 안 떠 오르고... 급기야 용역을 불렀답니다. 이제야 비로서 조금 의욕이 솟네요. 보다 못한 주변인(후배)이 낼 아침 재활용 버리는 날에 와서 도와 준다고 합니다.ㅠ.ㅠ 다른 사람들이 치워 놓으면, 그 때부텀 다시 어지를 궁리를 하는 종류! 유전 또는 전염이나 안되길 바랄 뿐이지요!ㅜ.ㅜ 수진이모님의 글입니다. > 애써 찾고, 애써 만든 자료인데... 그 노력에 비해 잘 보관하는게 정말 남의 일 같지 않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 > 예전에 숙제할 때문 보니까요... > 처음에 분류해 가면서 정리하는게 좀 귀찮기는 한데요.. > 제르뚜르다님 처럼 각 주제 내지는 해당하는 내용끼리 > 폴리백에 넣어 두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 슈퍼에서 주방용으로 쓰는 것 말구두 아마 좀 더 큰 것 > 빅북과 같은 것을 보관할 수 있는 게 있더라구요. > > 정리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주로 동화책을 중심으로 활동하시면 한 동화와 그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활동자료 프린트 자료를 모아 한꺼번에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구요. 특별히 그런게 아니라면 보통 나누어지는 각 주제별로 조그만 폴리에 넣어두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라벨을 붙여 놓아야 헷갈리지 않지요. > > 저두 성격이 어수선해서 정리하는거 잘 안되는대요.. 아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던 것들, 잘 보관하면 다른 사람들과 자료 교환 하기두 쉽구요... 동생에게 써 먹기도 좋겠지요. 힘이 닿는다면, 아이들이랑 활동할 때의 결과물이나 간단한 메모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 > > 아, 어디까지나 이렇게 하고 싶은 희망사항일 뿐이지만 이제부터라두 노력해 볼까 합니다. 샤샤 주제별로 주머니 하나씩 만들어 볼까 하는데... 나중에 자료 모아지면~~ 공개해 드릴께요. (아마도 족히 두세달은 걸릴듯~~) > > 제르뚜르다님의 글입니다. > > 슈퍼에서 파는 지퍼백 사이즈 다양하게 > > 구입해서 박스에 넣어두는 것도 편해요. > > > > > > 츄츄트레인님의 글입니다. > > > 아이들과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려 자료를 만들고 보면 > > > 보관을 잘 하지못해서 나중에 또 만들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 > > 또 만들어놓은 자료들도 여럿 되다 보니 정리가 안되구요. > > > 저처럼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쑥쑥맘님들이 아이디어를 > > > 갈켜주세요. > > > 머리가 지끈 지끈 거리네요. > > > HELP ME.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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