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이모가 작업할 때나 차 타고 이동할 때
가요를 즐겨듣는데, 이모 때문에 토깽이도 가요를 즐깁니다..ㅡ.ㅡ
노래에 맞춰 저리 춤도 추고요..ㅋㅋ
예전에 비해 춤이 다소 차분해졌다는...ㅋㅋ
오랫만에 토깽이 막춤 보시고 이번 주도 홧팅하세요~~
더불어 깜놀사진 하나 공개..

요거이 우리 토깽이 15개월 때 사진입니다.
저희 엄마가 머리 숱이 너무 없다면서,
제가 극구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간 사이 박박 밀어버렸다는..ㅡ.ㅡ
ㅋㅋ 지금 봐도 너무 웃겨요..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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