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미안한 둘째......

  • 쭉
  • |
  • 2010-04-28
5

4살 남자아이...이번달부터 어린이집엘 다닙니다...

전엔 형아 유치원에다.. 문센이다.. 따라다니느라 고생한 아이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수업은 한번도 들어본적없지요... 따로 책을 사준적도 없었고.. 옷도 거의 안사줬구요

그럼서 어린이집에 보낸 이유도 그저 제가 힘들다는 이유때문에 보냈슴돠..

처음 적응기간이 끝나고 저번주부터는 5시에 데리고 옵니다... 너무 긴시간 이라..3시도 생각했는데

문센이 거의3시부터 시작하기 땜에... 극성쟁이 둘째땜에ㅡ.ㅡ;;.

영어도 해준적없었고 그냥 형아 하는거 듣고 보고 책보고...

 제가 직장다니는 엄마도 아닌데 너무 오래 어린이집에 두는건 아닌가 하는 죄책감에.............

어젠 아이 어린이집에 상담을 갔네요... 일주일에 두번 영어수업이 있는데 듣고 기억해서 잘 하더라고

영어 샘이 너무 많이 칭찬하셨다고 하더라구요...집에서도 해보았는데 잘해서 뿌듯했어요...

7세된 큰애는 질풍노도의시기인지 반항이 심해요... 그리고 제가 너무 큰애한테만 메어 있는건 아닌지

그런 고민에 쌓이고 있습니다...작은앤 방치이고 큰애에게 올인해서 큰애가 잘못하거나 기대에 어긋나면

기분이 많이 다운되고 실망하고 불안하고 그런것같습니다...

우리둘짼 샘이 많은 아이라서 형아 공부 가르쳐주고잇으면 자기도 공부한다고 막 달려드는 아이에요..

전 방해된다고 소리만 쳤던것 같아요..작은앤 항상 뒷전일까봐... 내맘에서 항상 그럴가봐 걱정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윤돌맘
  • |
  • 2010-04-29 16:43
답댓글

^^;;; 죄송하지만 둘째가 훨씬 자기주도적으로 눈치껏 세상을 잘 살아갈 거예요...

저도 그렇지만 제 주위를 봐도 온통 시선이 첫째에게만 가 있어요. 모든 일정도 큰 애 위주로 돌아가고,

둘째는, 뭐 칭얼대면 옛다 너도 하나 해봐라~~~ 던져주는 분위기랄까???

기대도 적고 본 건 있어서 욕심은 더 있고, 알아서 주는게 아니라 쟁취(?)해야 되는 지라 둘째들이 더 눈치가 빠르고 하고 싶은 것도 있는 반면, 첫째들은 뭐든 알아서 대령해주던 버릇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거 같아요. 미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미안해 하실 거면 오히려 첫째에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04-28 12:04
답댓글

ㅎㅎ 저희도 비슷해요. 8살, 5살 남자아이.

시어머니랑 남편이 늘 둘째 신경쓰라고 야단이에요.

그래서 요즘엔 퇴근하면 주로 둘째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해요.

큰애에 대해 집착하던 마음을 조금 놓았구요.

어짜피 엄마 노력대로 크는게 아니라 자기 그릇대로 간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조금 여유로와지더군요.

그대신 큰애 공부는 아빠나 할머니가 조금 봐줘요.

님도 남편한테 큰애 맡기고 둘째에게 좀 더 신경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4-28 10:03
답댓글

미안한 둘째가 아니라 미안한 첫째입니다.

우리는 첫째를 둘째같이 키워야 해요..

첫째를 둘째같이만 키운다면 스트레스 받는 대한민국의 아이 숫자가 확 줄어들 거랍니다.

그러니 너무 둘째에게 미안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ㅎ

방치한 둘째들이 훨씬 여유롭고 자유롭고 자기주도적이고 적극적이고.. 여튼 좋은 건 다 가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
  • |
  • 2010-04-28 13:42
그러게요...
머리로는 되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첫째를 둘째같이 ...둘째도 조금은 첫째같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런투리드 71 번째] In Times Long Ago 오래전이랑 비교하고,,,잡일도 좀 해볼까용? ^__^
  • 다음글 [칼럼]마미행복.#12 다독에 대한 걱정하시는 분들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오늘은 종일 집에만 있었네요..
    • 이겨울님
    • |
    • 2010-05-01
    1
  • [이벤트 발표 연기] 쑥쑥 재롱잔치 발표 연기
    • 운영자
    • |
    • 2010-04-3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대]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체험학습 박람회
    • 운영자
    • |
    • 2010-04-30
    4
  • 이미지썸네일 58x58 [My feelings]happy
    • 오공맘
    • |
    • 2010-04-30
    1
  • 너무답답합니다.
    • 맘
    • |
    • 2010-04-30
    6
  • [이벤트참여]아기 요리사 보세요^^
    • 시현맘
    • |
    • 2010-04-30
    12
  • 씽씽영어,튼튼영어,ort 비교부탁드려요..
    • 하늘맘
    • |
    • 2010-04-30
    4
  • 밤에 불끄고 잠들때 들려줄 영어노래 또는 영어이야기 부탁드려요..
    • 하늘맘
    • |
    • 2010-04-30
    2
  • [이벤트참여]지연이노래
    • 지연지우맘
    • |
    • 2010-04-30
    7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벤트 참여]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우리딸~~
    • 이겨울님
    • |
    • 2010-04-30
    28
  • 이미지썸네일 58x58 [보물]가정의 달 특집! Thank You With All My Heart
    • 가은맘
    • |
    • 2010-04-30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 북클럽 'Super Mum' 미션 출제!!!
    • 가은맘
    • |
    • 2010-04-29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