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의 재롱.. 조만간 올려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벤트로 올라오는 재롱잔치에 오늘은 맘먹고 얼른 올려봅니다.
오빠 때문에 영어 노래나 한자 노래 시디를 자주 틀어 놓으니
이젠 음악 소리만 나오면 저리 까딱까딱 춤을 추네요..ㅋ ㅋ
음악이 dry bone인데.. 정말 뼈다귀 춤 같지 않나요? 푸하하~~~
앉았다 일어났다 힘들텐데도 좋다고 노는거 보면.
하루종일 애 둘 쫓아 다닌다고 힘들다가도 저런 애교에 하루 피로가 살~ 녹아 없어진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런투리드 71 번째] In Times Long Ago 오래전이랑 비교하고,,,잡일도 좀 해볼까용?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