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여아..
이제 영어 시작하려고 여기 저기 둘러보니..
씽씽영어, 튼튼영어, ort 참 자주 보게 되는데요..
요것들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
우리 딸에게 어떤것 해주면 좋을까요?
4살여아..
이제 영어 시작하려고 여기 저기 둘러보니..
씽씽영어, 튼튼영어, ort 참 자주 보게 되는데요..
요것들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
우리 딸에게 어떤것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검색하다가 답변을 남겨봅니다. 저는 튼튼영어로 3년 정도 수업을 하고 있어요. 아이가 5살 때 시작해서 이제 1학년입니다. 튼튼을 하면서 느낀 건 우선 아이들이 참 교재를 좋아하고 테이프로 꾸준히 노출이 되다 보면 영어에 거부감이 없는 것 같아요. 또 단계별로 요구하는, 키우려는 능력이 구분되어 있어 아이가 듣기부터 쓰기, 문법까지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더라고요.
그리고 큰 아이를 시키면서 느낀 건 튼튼을 하려면 일찍 시작하는 게 좋다는 거예요. 튼튼이 꾸준한 영어 환경을 통해 영어를 말하게 되는 거라 이 밑바탕을 제대로 하려면 일찍 할 수록 좋더라고요. 튼튼은 무료 체험 수업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ort는 유치원에서 해서 는데요, 볼륨감도 적고 아이들과 보기는 부담 없이 괜찮아요. 한번 보시고 결정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딸도 3월생인데 전 이제 시작인데... 에고.. 부럽네요,,
마음이 다시 바빠집니다,,
씽씽은 전 잘 모르고, 튼튼 1단계 중고사서 다 봤구요.
저도 4세 여아 (3월생)
2단계는 친구꺼 가끔 가서 읽어주는데, 책이 좀 별로인거 같더라구요. 재미도 그렇고, 시디음악도 그렇고,,,3단계부터는 다시 재미있어 진다고는 들은바가 있어요. 걍 참고만 하세요~ ^ ^;;
여튼 1단계는 쉽고, 재미있어요.
오알티도 1단계 지금 한참 봤어요. 작년 12월경 사줘서 매일 밤 봤으니까요. 오알티는 가족 이야기 나오면서 전개되는 시트콤 같은 거라고나 할까? 인터넷 찾아보면 본문 내용도 조금씩 볼수 잇어요.
오알티는 2단계 중고 지금 막 샀구요.
여튼 두개다 대박 인데, 오알티가 전반적으로 다 반응이 좋더라구요. 튼튼 1단계도 대부분 잘보는거 같아요. 그럼 두서 없이 써서 죄송, ^ ^;;
[My Feelings]화난 표정모습~~^^ (angry)
[초대]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체험학습 박람회
[My feelings]happy